서평

머리말,
사랑해서 떠난다는 멍청한 말도
덜 사랑한 쪽만 성립한 이기적인 말이야
그땐 말이야 좋은 향에 이끌렸어도
끝내 깊은 곳 네 악취도 사랑해버린 건 나야
기를 쓰고
승패를 따지게 된 너와 난 몰랐지
전부 소용없다는 걸
결국 그리워해
네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던 모든 향을
난 아직 너에 살아
너가 포함된 기승전결에 나던 모든 향을
이제 향수병에 담으려 해
내 빈자리서 아직 나는 네 향기에
익숙해져 딴 여자의 향은 날 어지럽게 만드네
우리 둘 마지막 잎새는
의미만 거창했지
떨어지니 그냥 썩은 나뭇잎에 불과했지
후회는 내 업보니 절대
신경 쓰지 말아
날카로웠던 내 말들
제발 기억하지 말아
오, 그대여
나 같은 실수로 그댈 놓치니
그대 향기라도 오래 남길 빌어
혹, 언젠간 우리 추억이 빛바래도
그 향은 여전하니 익숙한 향에 한 번쯤 뒤돌아보길
사랑해
이 흔해빠진 말보다
미안해
이 못난 말만 했고 마지막마저 뱉은 게
가슴 한켠에 걸리네
추신,
이 노랜 듣지 말길.

I got [Fm7]a green oh
spend on [C7]it thousand
moneys are flame
I'm burning hell fire
thousand [Bm]of brain no girl
search her at browser
I can't go find her
like [F]feel like [F]I'm final
es2 tɾying to [C7]killing me
and [Bm]ask me dream plz ɾest in peace
I go f*ck b next b pimp
why u tɾy a f*ck with me?
you [A7already know better way
so f*ck it f*ck yeah you [A7ok?
ok go get for [Dm7]me cocaine
no pain no gain go dein all [Em]day no w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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