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의 모질이

우주로 가는 문턱에서 넘어졌지 나는
잠이 들고 일어나보니 세상은 너무 환했어
나는 정말 멍청 근데 다시 오면
나는 진짜 완전 머저리가 될거같애 또 Uh
눈치가 없든지 아님 밤이 너무 깊던지
하나만 둘이나 이미 지나 버린 날
앞뒤가 다른 말 몇 번 짼데 나는 덜
살았나 봐 아직도 어쩌겠어
너무 오래간만이라 맘이 변했나 봐
는 아닌 것 같아 우리 시간은 아름다웠지
예전같이 너도 같은 생각일지
나는 평생을 가도 모르겠지만
더운 날이 지나고 나면
내가 틀리지 않았었단 걸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
맘에 방이 너무 많아 허나
다가오면 제일 큰방을 주겠어
린다 린다 Oh yeah
하얘진 머리를 칭찬해
매일 그러네 어제를 그려냈고
꿈같은 날이 또 와도 난 같은 꿈을 꾸네
린다 린다 Oh yeah
하얘진 머리를 칭찬해
매일 그러네 어제를 그려냈고
꿈같은 날이 또 와도 난 같은 꿈을 꾸네
차가운 아침이 될 수 없단 걸 알지만
서도 스마트사의 셔츠를 찾고 있던 내가
뭘 말하고 있는 건지알지
표정은 시큰둥해 너와 내 맘 같지
꼭 같길 바래 그래야 추울 때
내 손을 데워 달라고 말할 수 있겠네
치워 줘 술 다시 어릴 때로
돌아가자 역시 그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
할 만큼 했지 넌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말야
난 여전히 바보같이 굴고 Oh yeah
개그맨이 되어줄게
니가 좋아하는 연예인 칸 비워둘래 Ooh yeah
생각을 너무 많이 했지
쓸데없이 걱정만이 짜증 나는 피곤함이
운동할 거야 체력을 키울 거야
비타민도 사 먹을 거야
무서워 같은 밤이 될까 봐
린다 린다 Oh yeah
하얘진 머리를 칭찬해
매일 그러네 어제를 그려냈고
꿈같은 날이 또 와도 난 같은 꿈을 꾸네
린다 린다 Oh yeah
하얘진 머리를 칭찬해
매일 그러네 어제를 그려냈고
꿈같은 날이 또 와도 난 같은 꿈을 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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