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tol

끝까지 new 한 자극들을 I want
but away same as
same, 다 똑같아.
how can we get what i want.
같은 놈 다 줄 세워.
날 너희들 맨 앞에 데려
세워놓으면 then my tongue like
Pistol Pistol Pistol
pull up ma, pew pew
됐어, 걍 니 입 좀
다물래 뭣하러 그 음악에 땀을 내
다 다 보여, 괜히 함 까분 애,
다 목에 튠과 lofi ɾock만 가득해
9년째 livin 이 가문에
이게 네겐 쉬워 보이나 보네
two four부터 배우고 와볼래
따분해 기본도 없는 음악은 빼고
내가 너희보다 배가 나은 것은
너희들이 못난 거의 대가 um
랩만 그럭저럭 뱉다 보니
내려가는 평균이 나의 데자뷰
색깔부터 모두 베껴봐 너희
까놓고 말해 only 색깔뿐
생각보다도 너희 애같이 구는 거
다 알고 있어 너희 세대가 um
Woo 너희 덕에 더욱 느낌 있는
나의 랩은 나에게는 취미지만
이건 날개를 달아
계속 날아 올라가지
라임을 깔아 flow를 말아
한대 피워보면 이
느낌을 알아 흐름을
타다 보면 어느새
래퍼로 돌아와, 난
여기 살아왔던
가락이 남아있어서 말야
이거 봐라 랩을 안 한
지 몇 개월 되어도 말야
내 거 만한 것을
찾아봐라 없다는 걸 알아
Woo 내가 well done이냐
물으면 i dont even know
Woo But 내가 맡은
건 찢고서 끝까지 불러
Woo So you [A7guys
are funny 래퍼도 아니
지만 내게 진 건 당연해
to2di got [Fm7]ma
back, 난공의 블럭
끝까지 new 한 자극들을 I want
but away same as
same, 다 똑같아.
how can we get what i want.
같은 놈 다 줄 세워.
날 너희들 맨 앞에 데려
세워놓으면 then my [A]tongue like
Pistol Pistol Pistol
pull up ma, pew pew
ok 넌 머피의 법칙
따라가, 난 반대로 Sally's law
퍼펫 주제에 뭔 말이 많아
나처럼 take it slow
no pain no gain?
웃기는 짬뽕 다 털어 tic-tac-to
pop that champagne 나에게는 축제
내놓으라고 get that dough hoe
대체 왜 범법하냐 물어보면 그냥
puff puff pass oh
there's no popo? 멸치 한
마리가 물을 흐리게 해 oh
돌아가라 교포 근데 구글
번역 켜져 있는 아이폰
저 멀리서 들려 부모님의 통곡
공부하랬잖아 왜 말 안 들어 또
놈팽이 어차피 너네 판치는
씬 내가 떠나버려 불시에
솔직히 똑같지 우린
다 정신병이 하나씩은 있으니
그때 내 입에선 나와 메피스토
정키에 불이 붙는 내 pistol
너는 그냥 가버려라 메끼꼬
꺼져 바로 준비해라 대공포
끝까지 new 한 자극들을 I want
but away same as
same, 다 똑같아.
how can we get what i want.
같은 놈 다 줄 세워.
날 너희들 맨 앞에 데려
세워놓으면 then my [A]tongue like
Pistol Pistol Pistol
pull up ma, pew pew
my [A]tongue like [F]a pistol 빼라 밑장 전부 잡아내지 타짜
비슷한 애들끼리 백날 모여봤자 싹
다 오합지졸이고 우린
만들어 masterpiece
치졸한 수작은 안되지
가늠이 기본기도
안된 가짜들 약팔아
가는 길에 뿌려대고
그놈의 자랑질을 지인들에게
팔 아대는 걸
우린 말해 what, fake ass bitxx
guess who's be [Am]등잔 밑을
봐라 빼곡히 채운
rhyme의 출처는 아마
니가 아닌 취한 자아
속에 악마가 외치는
fake 들어간 hell 다
쓸어버린 해일만이 만개
절대 가까이 가지 못해 명작엔
반대로 내 것들은
언제라도 말하지 love
값어치를 평가할 수 없는
철학은 여길 갈아엎지 곧
틀에 박힌 트랙 밖 기나긴
고뇌의 흔적을 drop 해대고 뺐지
들어 백기를 여길 점령해 my
team 가식 아닌
진정한 brothership
저만치 떨어진 성공을 드라마틱 하게
봐 또 힙합을 재 정립해
살얼음판에 까마득하게 뵈던 도론 곧
활주로가 돼 갈무리할
때가 된 거지
거리에 비친 네온사인들은 거진 날
담그질 못했고 난 갈 길을 가지
더 높은 곳을 봐
난 이상과 현실의 경계의 사이
잠 못 드는 밤들마다
꿈을 꿔 1평짜리 작업실에서
Log in or signup to leave a comment

NEXT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