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ing

Mama said 쓰레기같이 살지 말고 정신 차려라
나는 내 돈 내가 벌고 쓰고 음악 하고 있는데
정신 차리는 게 이거 때려치는거면
나를 때려 쳐 죽여도 포기 못하는 건 이게 맞아
Honestly 이윤 없는데 그만 둘 이유는 없어
아니 사실 존나 많지
초심은 자신감 허나 지금 없는 것이기도 해
날 여기로 등 떠밀었던 새끼들 내 노래를 듣지도 않고
난 또 홀로 벼랑 끝에 서있는 기분
이거 뭔 말인지 알지?
나도 너만큼 간절한데
너만큼은 자신 없어
내 순서가 시작하면 나가버린 사람들
폰을 보고 내 랩이 좆같다며 씹던
그 말들 나도 다 들었고 봤지
이젠 내 시선은 바닥으로 내리꽂고 눈 감아
소리는 누구보다 크게 내 목소리만 들리게

오랜만에 잡힌 공연
과장했던 무대 규모는 와서 까보니 Fucked up
좆도 관객은 모두 라인업의 지인들뿐
이 먼 곳까지 나를 보러 와준 이는 없어
게시글의 좋아요와 많은 댓글엔
날 응원하고 공연장은 너무 깨끗해
무대 위 내 독백에 시선은 핸드폰으로
난 불청객이었나 싶어 도망치듯 나왔고
너무 파란 하늘이 원망스러웠지만
내 가슴에 생긴 멍 정도로 생각하고
돌아가는 길 내 노래를 들어
내 실력이 좆같으니 보러 온 이 없지
난 내 눈물을 가려줄 비가 필요해
이왕이면 이슬비는 말고 장대비로
난 내 눈물을 가려줄 비가 필요해서
기우제를 지내는 중이야 I lose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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