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철이나 들래
눈물이 흐르도록 그 땐
아픈 기억들은 그녀에겐 벅차서
고생 밖에 더 줄게 없어서
죄 있어, 그렇게 난 pain more
How do I cool?
So how do I cool
모두 기피 하는 양아치가 돼서
아끼던 친구 마저 악당 이래 나보고
앞에서는 척을 내
삶을 for [Dm7]my [A]life
믿어주고 따라간대 지가 뭔데
뒤에서는 누가 봐도
깔만 보는 것만 같아
뭐가 돼도 우린 결국
다른 길로 사는 건데
미개한 소리 할
거면 talkin' no more
거리는 여전히 발자국이 남고
밝았던 겉모습은 어둠이
색약 있어도 보였어
엄마의 피눈물이
느껴봤냐고? 자퇴한 아들내미
내세울 데 어딨냐고 물을 때
불려 봤냐고?
그저 병신이란 단어가
엄마 입에서 나올 때
엄마, 내가 있잖아
전혀 위로 따윈 되지 않게
한 귀로 흘려 들었을 때
원해? 다 줄게 내가
걱정은 말어
어떻게든 악마의 손을 잡을게
도전, 그 두
글자가 나를 두렵게도
만든 범인인 걸 어떡해
숨긴 나의 폰
단절하고 싶었던 모두
여기서 뭘 더 원해
그녀의 생일에 해줄
수 있는 게 없던
내가 이렇게 밖에
사랑이란 말이 어려워서 얼버무리고
또 표현은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