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ing out

차가운 공기를 더
크게 들이쉰 다음에
거짓말로 괜찮다는 말만
아직도 수많은
문제를 마음에 안고있어
쟤넨 다른 바람을
가지고 갈길을 가는데 매번
시험에 드는건 어차피 세번
결국엔 뒤에서 내 나일 세던
두명은 결국 사라지고 말껄
숨도 쉬지 못하겠다던 말 뱉은
그놈들은 대체 어디갔나
안정적이지 못한 수입은 되려
고민을 하게끔 만들어 날
아직도 자리를 잡지를 못했지
비록 걸음걸인 절고 있어도 난 아직
혼란스럽거든 친구들이 있는걸까
여긴 정글이잖아
친구들 빼고 다
적인거 같으니 니네처럼 친구를
맘대로 가는짓 나는
안해 걔네 짐들을 나누지
이해 안가거든 친구를 파는짓
혼자인거 같지 내 옆에 친구들
이 도시를 먹어 배부르겠지들
쟤네들도 알아야만 하거든 내
도시는 존나게 아름답거든
몇몇의 병신들 안될거라고
노력한적 없는 병신들다워
내가 너보다는 힙합이라서
음악이 너에겐 어쩌면 학업
어차피 니 생각 꼴리는대로
널 씹는거 또한 내 마음대로
봉산동에 5층 내
방문은 열려 있어
와보던가 키디를 패러
발악하는 내가 쉽게 보여
뺏어가려 하면 너넨 멀었어
나중에 다시보면 보여
내가 한 모든
건 어떤 이유가 있었어
이때까지 많은 구덩이 넘었어
내 한계에 선을 그을 순 없어
반신반의 했던 이들에게 증명하면은 이
모든게 됐어 yeah i know it
난 모든걸 원했고 그래서
work hard more that.
f*ck it up shot that
내 기준이 어쩌고 저꺼고
거릴꺼면 get out here shit
우린 될 수 밖에 없어 뭐가 됐든지
니네들이 시발 뭐라하든지
i aint care who you
are im not a pussy
난 매일 계속해 이 길을 걷지
yeah yeah
i aint no lie
난 뱉은말 지켜야 that's me
yeah yeah
내 옆에 형제와 마시며
with me got [Fm7]nasty
yeah yeah
무거운 걸음을 옮기며
태우지 that's free
yeah yeah
오늘도 가는 길
안보여도 yeah im going
내 바램 모아
바람따라 날려 바라봐봐
여기 바닥에서 올라
저기까지 보름달에 닿아 이뤄봐
ma life is so high
좋은 날 좋은 사람과의 night
잔을 비우며 태워 with ma pipe
아직은 없어 그러니까 꽉
밟아 봐야 알아 i make it all [Em]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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