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조금만 덜 아프기 위해서 주고받은 상처들의 반복
지난 후에야 깨닫게 된 사실을 받아들이긴 어려운 나인걸
이런 너와 내 마음이 같을까 너를 그리는 이 맘을 표현하긴 어려운데
그리움이라는 마음일까 아니면 후회라는 미련이라는 단어일까
그리워하기엔 네가 미운데 미련이라기엔 내가 비겁해
이해를 바란 건 아니었는데 너의 말들에
그리워하기엔 네가 미운데 미련이라기엔 내가 비겁해
이해를 바란 건 아니었는데 너의 말들에
비겁한 나를 떠나 위험한 나를 떠나
그래야 만해 넌 그래야 만해 넌
비겁한 나를 떠나 위험한 나를 떠나
그래야 만해 넌 그래야 만해 넌
내가 덜 비겁해 지려 널 이용해
우린 더 위험해 우린 더 위험해
내가 덜 비겁해 지려 널 밀어내
우린 다치려 해 너가 난 필요해
나의 말들이 상처가 되었어
깊게도 패었어 갈 수 없어
그래서 아무도 난 필요 없다고
외쳤던 지난 겨울이었어
지나가면 돼, 지나가야 돼
주문처럼 외웠어
밤새 나는 빌었어
Bittersweet 아니고 난 그냥 써
아직 난 여기있어 그래서 난 이걸 써
아직 덜 배웠어 남기고 간 흔적들이
너무 많아서
앞으로 난 어떻게 너가 아니면
사랑을 해 어떻게 난 너가 아니면
어떻게 도대체 난 너가 아니면
Yeah 난 너가 아니면
사랑을 해 어떻게 난 너가 아니면
필요해 나에게 난 너가 아니면
비겁한 나를 떠나 위험한 나를 떠나
그래야 만해 넌 그래야 만해 넌
비겁한 나를 떠나 위험한 나를 떠나
그래야 만해 넌 그래야 만해 넌
내가 덜 비겁해 지려 널 이용해
우린 더 위험해 우린 더 위험해
내가 덜 비겁해 지려 널 밀어내
우린 다치려 해 너가 난 필요해
너가 아니면 나도 없는 걸
Baby where you [A7at now girl 나 아직은 너를 못 잊어
너를 잊으려 수만가지 많은 짓을 해도
수도 없이 너를 밀어내도